지금 올블로그에서 기름 유출로 인하여 피해를 보았던 태안 지역의 홍보를 위한 이벤트를 하고있네요.
http://event.allblog.net/210
한 때 무 책임한 기업들의 외면으로 망연자실했을 그곳 지역주민들이 힘을 받은 것이 자원 봉사자들의 행렬이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부쩍 무관심해였었죠. 하지만 이렇게 꾸준한 관심이 지속되는건 좋은 일인 것 같네요.
저는 태안에 가보지 못 했습니다. 자원봉사를 가고 싶었으나 갈 수 없는 처지였기에, 가보지 못했는데요.
나중에 여유가 되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솔직히 바다는 평생에 1번인가 2번인가 가본적이 없어요..;
지금 다니는 운전학원도 마치고, 곧이어 학교도 개학하면 계속 다녀야 하고.. 아직은 여유가 없네요.
마침 올블에서 이런 이벤트도 하니 꿩먹고 알먹는 격으로 참가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