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구글플러스를 쓰시는 분들이 제법 늘어났습니다. 구글 플러스를 처음 봤을때 좋다고 생각했고, 사용중이지만. 구글플러스(이하 구플)의 개념이 구글에서 만든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건 어제 SFD 행사에서 소개받은 디아스포라를 소개받고 나서입니다.
일단 비교샷부터 보세요 :)

디아스포라는 페이스북에 반발해 뉴욕대학교 학생 4명이 만든 오픈소스 SNS로, 작년 초에 개발을 시작해, 말에 비공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분산형이기 때문에 툴을 다운받아 자신이 직접 서비스를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구글플러스는 올해 중반에 서비스를 시작했으니, 구플이 후발이죠. 디아스포라에 관한 자세한 소개는 이곳